게이트비젼, 가민 브랜드 최초 모바일 라이브 방송 성료
게이트비젼 주식회사는
지난 5일 CJ온스타일 브티나는생활 라이브를 통해 진행한
'브라이언&가민 RUN&FIT 클럽'
방송이 뜨거운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게이트비젼이 가민 공식총판으로서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으며,
가민 포러너570 론칭을 기념해 CJ온스타일 브티나는생활 LIVE 채널에서 방영됐다.
방송에는 트레이너 브라이언이 출연해 러닝 팁과 제품 기능을 함께 소개했다.
특히 이번 방송은 가민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 것 자체가 브랜드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프리미엄 브랜드 특성상 프로모션을 좀처럼 진행하지 않는 가민이
브랜드 최초 라이브에서 선보이면서,
방송 전부터 러너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동시접속자수 폭발적 증가…채팅창도 뜨거웠다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동시접속자수가 빠르게 늘었고,
채팅창에는 러닝과 운동에 관심 있는 시청자들의 댓글이 쉼 없이 이어졌다.
게이트비젼 측은 방송 내내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예상을 뛰어넘는 화제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업계가 꼽는 흥행 요인 네 가지
업계는 이번 방송이 화제를 모은 배경으로 다음 네 가지를 꼽는다.

1. 러너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부분을
사이즈 선택, 배터리 지속시간, GPS 정확도 등
구매 전 자주 고민하는 질문을
브라이언이 하나하나 짚어가며 설명했다
2. 스튜디오가 아닌 열대야의 야외 환경에서 진행하면서 됐다는 점이다.
메인 PD가 직접 1km 넘게 뛰면서
포러너570의 GPS와 심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여줬고,
시청자들은 화면 속 스펙이 아니라 실제 측정 장면을 확인할 수 있었다.
3. 제품 설명에 그치지 않고 러닝 팁까지 함께 다뤄,
워치 구매를 고민하던 시청자뿐 아니라
러닝 자체에 관심 있는 시청자들의 이탈을 막았다는 점이다.
4. 가민 브랜드 최초 모바일 라이브인 점도 화제성을 높였다.
이번 방송에서 소개된 포러너570은
47mm(1.4인치 화면)와 42mm(1.2인치 화면) 두 사이즈로 출시됐다.
포러너 시리즈 최초로 스피커와 마이크를 내장해
워치에서 바로 통화와 음악 스트리밍이 가능하며,
5세대 손목 심박센서와 피부 온도 센서를 탑재해
트레이닝 데이터 정밀도를 높였다.
배터리는 GPS 모드 기준 최대 18시간,
스마트워치 모드 기준 최대 11일 지속되며,
색상은 슬레이트그레이·반투명블랙 기본 라인과 퍼플·인디고 등
스페셜 컬러로 구성됐다.
다시보기 안내
방송을 놓친 시청자는 CJ온스타일 브티나는생활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 | CJ온스타일
display.cjonstyle.com
가민 공식총판 게이트비젼 소개
게이트비젼은
2009년 다이슨의 국내 론칭을 시작으로
DJI, 핫셀블라드, 로라스타, 아르케, 리터로봇, 우즈, 이메텍 등
다양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국내 시장에 안착시켜온 수입·브랜딩·유통 전문 기업이다.
단순 유통을 넘어 '가치를 부여하는 브랜딩'을 핵심 전략으로,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활용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리테일 환경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