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워치에 스피커랑 마이크가 들어간다는 얘기,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는데요. 가민이 포러너 시리즈 최초로 통화 기능을 넣은 모델을 내놓으면서,이제는 뛰다가 전화가 와도 손목에서 바로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오늘은 그 주인공인 포러너 570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포러너 570, 뭐가 달라졌나 포러너 570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스피커와 마이크 내장입니다.스마트폰을 따로 안 챙기고 나가도 전화 수신이나 음성 안내를 워치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고,스포티파이나 유튜브 뮤직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도 지원해서이어폰만 있으면 음악도 그대로 들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5세대 손목 심박센서와 피부 온도 센서가 새로 들어가면서건강 데이터 정밀도도 한 단계 올라갔고,파워 매니저 기능으로 센서·화면 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