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콘텐츠를 보다 보면 마치 그 공간 안에 들어가 있는 것 처럼 시선이 자유롭게 느껴집니다. 예전에는 카메라가 바라보는 방향만 기록할 수 있었다면,이제는 촬영 후 원하는 장면을 선택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360° 카메라가 있습니다.오늘은 각 제품의 활용도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하늘에서는 DJI Avata 360.땅에서는 DJI Osmo 360. Avata 360은 우리가 쉽게 닿을 수 없는 하늘의 시선을 담습니다. 드론 특유의 자유로운 비행과 함께 상공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심과 자연의 스케일, 액티비티의 속도감까지 기존 카메라로는 담기 어려운 시선을 기록합니다. 특히 FPV 비행과 360 촬영이 결합되면서 조종에 집중한 상태로 비행하고,촬영이 끝난 후에는..